요양 프로그램 구성
"어르신이 하루종일 누워만 있다면
그게 과연 돌봐드리는 걸까요?"
주간보호센터를 운영했던 경험으로
오전 오후 요양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단순히 어르신을 돌보는 게 아니라
요양원 생활의 즐거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제가 만든 프로그램으로
표정이 밝아지시는 어르신들과
안심하시는 보호자 분들을 볼 때마다
저 또한 즐거움을 느낍니다.
(영상 클릭 시 재생됩니다.)


카카오톡방 운영
"매일 부모님을 볼 수 있다면
걱정을 덜 하시지 않을까요?"
어르신들의 일상과 활동 사진을
보호자분들 개개인 톡방을 만들어
직접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투명하고 깨끗하게 요양원을 운영하여
어르신뿐 아니라 보호자 분까지
마음의 평화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부모님과 몸은 떨어져 있어도
마음만큼은 함께 할 수 있도록
매일같이 연락을 드리고 있습니다.